대리운전기사 “코로나19이거나 굶어 죽으나 마찬가지”



“코로나19, 생존위기. 벼랑 끝에 내몰린 대리기사. 대리운전기사 소득 1/3토막 났는데 구경만 하는 진주시. 대리기사도 살고 싶다. 생존대책 마련하라.” 손희찬 민주노총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진주지회장이 이같이 쓴 손팻말을 들고 진주시청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또 그는 “코로나19로 죽으나 굶어죽으나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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