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로 늘 마지막인 ‘청소년’들, 차별금지법 필요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회피하는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들어야 할 것이다.” 지난 9일 시민 156명과 33개의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청소년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자는 이 성명서를 낸 청소년운동가 티오(본명 김지호)씨와 연락해 몇가지 질문과 답을 주고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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