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 ‘양산 국민보도연맹 사건’ 등 365건 조사개시



한국전쟁 이후 경남 양산에서 발생한 민간인(국민보도연맹원) 학살사건에 대해 국가 차원의 조사가 진행된다.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 정근식)는 ‘양산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비롯해 365건에 대해 조사개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조사개시 결정난 주요 사건은 ▲전남 나주·무안·신안 군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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