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 들추자 유골밭… 모습 드러낸 40m 학살구덩이



2일 오전 7시. 일찌감치 골령골(대전 동구 낭월동)로 향했다. 유해발굴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서다. 발굴 현장 부근에 임시 사무실을 마련한 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의 전미경 회장이 기자보다 먼저 도착했다. 이날 유해발굴을 위한 자원봉사자에게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멀리 부여에서 한달음에 달려왔다.대전 골령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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