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자 추모하는 사회와 그 자양분들



24일 오후 6시 40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 특실 1호 앞. 독재자 전두환의 빈소를 생중계하는 극우 유튜버들 앞에 한 전직 국립대 교수가 마이크를 쥐고 섰다. 부산대 철학과 교수를 지내다 파면된 최우원이었다. 그는 “전두환 대통령 각하를 국장으로 모셔야 한다”며 학살자를 “구국 영웅”이라 칭했다.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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