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에서 협동으로” 농촌 운동권 부부의 선택



농과대학을 나와도 농사를 짓는 사람이 거의 없다. 농사가 힘든 반면에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두 사람 모두 서울대학교 비농업학과를 나와 함께 농사를 짓는 부부가 있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농민운동에 투신한 부안군 하서면의 유재흠(부안군 우리밀영농조합법인 대표)-임덕규(부안군 여성농어업인 센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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