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째 야생방사는 ‘행사’ 아닌 ‘황새’ 친화적이기를



폭이 20㎝ 조금 넘는 직사각형 상자 10개가 일렬로 놓여 있다. 사람 허리 정도 오는 높이다. 정면으로 난 입구는 꽃다발을 붙여 장식하고 밝은색 테이프로 고정했다. 행사장에 입장한 기관단체장 등이 사회자가 호명하는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테이프를 자르자 문이 열리며 상자 안에 있던 황새가 한 마리씩 밖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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