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0여개 점포 하동시장, ‘큰불 아찔한 순간’에 상인들이 소화기로 막아



460여개 점포가 있는 전통시장에서 큰 불이 날 수 있는 아찔한 순간에 상인들이 소화기로 막아 화제다. 하동소방서(서장 조현문)는 지난 16일 오후 6시 20분께 하동읍 읍내리 소재 하동시장 내 옷가게 점포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이때 인근 가게 상인들이 신속히 발견하고 힘을 모아 큰불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을 막았다고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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