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목격 외국인들 “전두환, 감옥서 죽었어야… 명복 못 빈다”



“전두환이 자유인의 상태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좋지 않았다. 나는 그가 죽었을 때 감옥에 있길 바랐다.” “1980년 그의 행동은 너무나 많은 고통과 죽음으로 이어졌다. 그의 영혼은 여전히 그 고통과 죽음에 시달릴 것이다.” “나는 전두환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말할 수 없다. 전두환 당신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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